Surprise Me!

[뉴스UP] 김경 "1억 줄 때 강선우도 있었다"...엇갈린 진술, 진실은? / YTN

2026-01-14 42 Dailymotion

■ 진행 : 윤재희 앵커, 조진혁 앵커 <br />■ 출연 : 이동학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, 이창근 국민의힘 하남을 당협위원장 <br /> <br />*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 인용 시 [YTN 뉴스UP]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. <br /> <br /> <br />정치권 상황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. 이동학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,이창근 국민의힘 하남을 당협위원장과함께하겠습니다. 어서 오십시오. 국민의힘 상황부터 짚어보겠습니다.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의결을 놓고내홍이 최고조에 달한 상태인데 한 전 대표는 어제 국회에서 긴급 회견을 열었는데,또다른 계엄 선포다. 이번에도 막겠다고 밝혔습니다. 지금 당내에서도 시점이라든지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는 목소리가 큰 것 같더라고요. <br /> <br />[이창근] <br />그렇습니다. 시점을 윤 전 대통령이 사형 구형받은 날이잖아요. 그런데 그것을 큰 사건 뒤에 숨어서 당내 게시판 사건을 덮으려고 그렇게 기습적으로 의결했는지 모르겠는데 오히려 반어적으로 당내 게시판으로 인한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이 윤 전 대통령의 구형보다 더 커져버렸어요, 오히려. 그래서 아이러니하게 이런 상황이 왔는데 이번 상황은 사실 윤리위원장의 임명부터 또 윤리위원들의 구성부터 말이 많았잖아요. 과연 이 사람이 윤리위원장으로 적합하냐. 그리고 일부 윤리위원은 사퇴까지 하는 그런 상황이 왔잖아요. 그리고 윤리위원회가 아무리 당무 감사위의 의견을 넘겨받았어도 제대로 된 회의라도 하고 해야 하잖아요. 그런데 심사숙고했다는 정황이나 이런 것도 전혀 찾아볼 수가 없어요. 그렇기 때문에 이 사건은 장동혁 대표의 말처럼 정치적으로 해결해야 될 상황이 오히려 이제는 법적으로 가게 생겼어요. 한동훈 전 대표는 이미 고소고발을 한 상황이잖아요. 그리고 본인은 이게 허위조작이라고 강하게 주장하고 있고. 그래서 경찰의 수사 결과에 따라서 결국 이 결정이 어떻게 나느냐에 따라서 오히려 장동혁 대표가 부메랑으로 그 타격을 받을 수도 있다, 이렇게 예측할 수도 있어요. <br /> <br /> <br />한 전 대표는 재심 신청은 없다고 밝혔습니다.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데 무슨 의미가 있겠느냐, 이렇게 밝혔는데 장동혁 대표가 자신을 찍어내려는 거다라고 노골적으로 얘기를 했거든요. 어떻게 들으셨을까요? <br /> <br />[이동학] <br />그건 제대로 인식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. 그러니... (중략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115083139470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Buy Now on CodeCanyon